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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나눔장터 수익금 300만원 후원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나눔장터 수익금 300만원 후원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위정숙)는 1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본부장 박원규)에 ‘공공형 푸른콩깍지 나눔축제’ 수익금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경남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장터를 열었으며, 경남공공형어린이집 168여 곳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나눔장터에서 발생한 수익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들에게 지원된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양질의 보육을 영유아에게 제공하여 부모들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공공형어린이집은 2019년 3월 기준으로 전국 2,264개소, 경상남도에는 168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위정숙 회장은 “이번 후원금이 아동들의 학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경남의 저소득가정아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948년부터 70년간 국내외 어려운 아동들을 지원하며, 전문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어린이의 인권을 보호하고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관련 문의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T.055-237-9398) 로 하면 된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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