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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예술교육사(TA)’ 양성 박차31일까지 ‘CAA 111’ 참가자 모집… 통합예술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등
‘창원형 예술교육사(TA)’ 양성 박차

창원시는 오는 31일까지 문화도시 기반 구축과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창원 예술교육사(TA) 양성 및 파견사업 ‘CAA 111’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창원 예술교육사(Teaching Artist, TA) 양성을 위해 입문과정과 심화과정을 개설해 인문·예술전공자, 예술교육·예술창작 경력자를 대상으로 예술창작 및 체험에 인문적 사고와 발상법을 더한 통합문화예술교육 모델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의예술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입문과정은 8월 20일부터 11월 5일까지 12회 강좌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화 워크숍은 8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2019 창원 예술교육사’ 양성과정은 오는 31일 오후 5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규종 문화관광국장은 “올해 예술교육사 양성사업은 창원의 예술교육 현장을 전문화하기 위한 경력자 대상 교육이며, 다양한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반영한 통합예술교육 콘텐츠연구·개발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며 “또한 민관학 기관과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양성된 예술교육사를 파견하고 통합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시범 운영하여 창원시민에게 양질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88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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