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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데뷔 서바이벌 '뷔로듀스 101'
전년도 뷔로듀스 101

방탄소년단 뷔 11명의 데뷔 서바이벌인 '뷔로듀스 101'의 데뷔 멤버가 결정됐다.

'뷔로듀스 101'은 연습생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을 패러디 한 것으로,뷔의 팬사이트에서 주최 101명의 방탄소년단 뷔 중 가상으로 데뷔시킬 뷔 11명을 팬들의 손으로 직접 뽑는다.

지난달 13일부터 이번달 10일까지 한 달 동안의 투표를 통해 진행된 이번 '뷔로듀스 101 시즌 3' 에서는 시즌 1, 2에 데뷔를 하지 못했던 후보들과 새롭게 추가된 후보들까지 더해져 어느때보다 더욱더 치열한 경쟁 속에 투표가 진행됐다.

이렇듯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뷔로듀스 시즌3의 1위는 마지막 중간점검까지 1위를 달렸던 강력한 우승후보인 '더팩트 태형'을 제치고 싱귤래리티(25)가 차지했다.

방탄소년단의 해외투어마다 선보이는 뷔의 싱귤래리티 무대는 아름다운 비주얼과 시각적으로 황홀한 퍼포먼스, 나무랄데 없는 가창력으로 매번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어 마지막에 팬들이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2위에는 '더팩트 뮤직 어워드'에서 ‘흑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등장하여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더팩트태형(25), 3위에는 프랑스 콘서트를 마치고 V 라이브를 통해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던 아기천사태냥이(25)가 차지했다.

이어 4위 페르소나태형(25), 5위 훈장받는 김곰돌(24,) 6위 뷔오니소스(25), 7위 첫사랑기억조작태(24), 8위 갓데운초코찐빵(25), 9위 치명아련Tear(24), 10위 뷔모르파티(24), 11위 Vicon(23) 후보 순으로 선정되며 최종 데뷔 멤버인 11명의 뷔가 공개되었다.

북미매체 ‘코리아부’는 ‘뷔로듀스101’은 마치 방송프로그램을 보는 것처럼 열띤 경쟁이었으며 가장 인기있고 사랑스런 모습의 뷔를 최종 라운드까지 보내기 위해 팬들이 선정한 이유에 대해서 상세하게 보도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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