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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이 '황금막내'인 이유! 해외매체 연이어 보도
황금막내 정국관련 해외매체보도

데뷔 때부터 방탄소년단 정국에게 붙여진 별명 '황금막내'를 증명하듯 그의 새로운 능력들을 최근 해외 매체들이 연이어 보도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황금막내'는 노래 뿐 아니라 랩, 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방탄소년단의 리더가 붙여준 별명으로 노래 뿐만 아니라 랩,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에게 가장 어울리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정국은 그의 별명에 걸맞게 메인보컬, 서브랩퍼, 리드댄서라는 만능 포지션을 가지고 있고 폐활량이 대단해 매번 강렬한 안무에서도 흔들림 없는 완벽한 라이브를 보여주었으며, 파워풀한 수준 높은 랩 실력까지 갖추어 많은 후배 아이돌들의 롤모델로 불리기도 했다. 

아이돌 가수로서 기본 갖추어야 할 보컬, 랩, 댄스 능력 외에도 'Outro : Love is Not Over' 'Magic Shop'등 작곡, 작사, 프로듀싱에도 참여하기도 했다.

이 외 사진 촬영 및 동영상 촬영, 편집에도 능해 촬영부터 편집까지 방탄소년단 정국이 직접 작업하는 '골든 클로젯 필름(Golden Closet Film)'으로 자신만의 동영상 시리즈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기도 했으며 시상 소감 중 뮤직비디오 한편을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언급한 적도 있다.

이처럼 알려진 대표적인 재능외에 지난 18일 미국 연예 매체 '숨피(Soompi)'를 시작으로 또 다른 미국 매체 '블락토로(Blocktoro),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가 정국의 새로운 재능에 대해 보도하였고 인도네시아매체 '트리뷴뉴스(Tribunnews), 카판라기(Kapanlagi), 피키란 래캿(Pikiran-Rakyat)', 일본 매체 '케이팝몬스터(Kpop-monster)'에서도 연이어 그의 재능을 분석하여 보도했다. 

위 해외 매체들은 그의 7가지 재능으로 게임 실력, 볼링, 양궁등의 운동 능력, 색소폰 연주, 그림 실력 등을 꼽았다. 초보자들은 소리를 내기조차 어렵다는 색소폰을 쉽게 불어 보였고 병 세우기와 피아노 타일등의 게임에서도 탁월한 실력을 보여주며 수준급의 볼링, 양궁 실력 뿐만 아니라 놀라운 그림 실력에 대한 관련 영상을 함께 실어 그가 황금막내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나열했다.

일본 매체 '케이팝몬스터(KPOPMonster)'는 그가 가수로서의 능력은 물론, 그림이나 사진, 영상등의 예술적인 면도 뛰어나고 모든 일을 기대 이상의 퀄리티로 마무리하기에 '황금막내'라고 소개하며, 너무 완벽하여 혹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세계에서 온 것은 아닌가 라고 보도 하기도 했다.

또한 미국 매체 '케이스타라이브(KstarLive)'는 많은 재능을 가지고 있으면서 끊임없이 발전하는 다재다능한 아이돌 5인 중 한명으로 정국을 선정하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멤버들 역시 과거 방송에서 "정국이 만큼 재능있는 친구는 잘 못 본 것 같다" "두 말이 필요 없는 동생이다" 라고 언급한 적 있어 그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한편 방탄소년단 정국은 '황금 막내'외에도 '사기캐(사기캐릭터)'라고도 불리며 해외 매체에서 '르네상스맨', '멀티 플레이어'라 칭하기도 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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