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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소리 박상현 대표
조회수 : 697   |   등록일 : 2017-07-11 09:08:32
경남 지역에서는 그나마 각종 문화 활동을 즐기기 좋은 도시 창원. CECO, 성산아트홀, 3.15아트센터와 같은 대형 공연장, 전시장을 비롯해 경남도립미술관, 문신미술관 등 다양한 장소에서 문화생활 영위가 가능하다. 그러나 아쉽게도 창원을 대표할 만한 이렇다 할 콘텐츠는 부족한 편이다.

“천둥소리는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방의 숨은 아티스트를 발굴해 내고 그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찾아내서 서로 예술들이 지역 문화로 발전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습니다”

잘 기획한 ‘난타’ 공연이 한국을 대표해 세계 속에서 빛나듯 창원을 대표 할만한 그런 문화 콘텐츠는 없을까? “우리 지역의 대표 문화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라며 야심 차게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청년이 있다. 기획·음악·디자인·홍보 등 1인 10역을 척척해내는 천둥소리 박상현 대표(38)는 오는 12일 창동 복합문화예술공간 ‘에스빠스 리좀’에서 재즈와 토크가 어우러진 기획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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