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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네이버 - 경남데일리

icon경남도민이 만드는 경남의 네이버, 인터넷 일간신문

경남데일리가 새로운 꿈을 갖고 새롭게 출발 했습니다. 2010년 4월 지역사회와 함께 달려온 창원인뉴스가 경남인뉴스로 변신에 이어 다시한번 재도약을 위한 날개를 펼칩니다. 인터넷 일간신문 '경남데일리'는 경남의 네이버로 변신을 시작합니다. 경남데일리는 기존 언론과는 색다른, 경남도민의 진짜 말하고 싶고, 듣고 싶어하는 진정한 도민의 '소리'를 가장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뉴스를 생산하고자 합니다. 이와 함께 시대의 흐름에 발맞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도 시작해 페이스북과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경남지역의 새로운 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icon독자와 기자가 함께하는 언론 협동조합

지역형 최초의 협동조합 언론으로 가기위한 닺을 올렸습니다. 2019년 첫 출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독자) 조합원과 직원(기자) 조합원으로 경남데일리는 언론 협동조합으로 가기위해 열심히 발로 뛰고 있습니다.

icon협동조합 언론은 우선 안정적 재정 확보다.

정치와 자본의 권력에서 자유롭고 생명, 평화, 평등, 협동의 가치에 입각해 깊이있는 뉴스를 제공하고 뉴스 공동체를 만드는게 목표다.

icon독립적이고 공정한 언론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하여

공정하고 바른 언론을 여러분들의 손으로 만들어 주세요. 경남데일리는 협동조합 언론이라는 형태를 통해 책임있는 언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자 합니다. 독자여러분이 언론의 안정적 생존기반을 만들어 주신다면 저희는 우리 사회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깊이 있게 보여 드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 단순한 뉴스 및 논평의 공급뿐만이 아니라 기자. 독자와 더불어 새로운 삶의 형태를 모색하는 공동체적 실험도 시도할 예정입니다.

기자와 독자가 함께 조합원으로 참여하는 협동조합 언론! 획기적인 새로운 실험을 '경남데일리'가 시도하겠습니다.

경남데일리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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