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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농어촌진흥기금 1% 저리 융자 지원

경남 고성군은 경상남도에서 추진하는 올해 상반기 농어촌진흥기금 16억8천700만원을 경영개선과 농어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저리 융자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되는 농어촌진흥기금은 농자재 구입비와 시설·장비 임차료, 유통·가공 등에 필요한 운영자금 13억7천100만원과 설비와 기자재 확충·개선 등에 필요한 시설자금 3억1천600만원이다.

융자지원 사업 신청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농어업인과 도내 주된 주소를 둔 농어업관련 법인·생산자단체다.

단, 공무원 등 상시 직장을 가지고 있으면서 농업을 하는 자와 농어촌진흥기금 전액 미상환자는 제외된다.

사업 당 지원 금액은 개인 3천~5천만원, 법인 및 단체 5천~3억원이며 신청은 2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하면 된다.

융자조건은 연리 1%에 운영자금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며 융자업무는 NH농협 고성군지부에서 취급한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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