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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행복감성 버스킹 공연 시작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오후 2시 버스킹 열려
   
▲ 거창군, 행복감성 버스킹 공연 시작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군은 오는 30일부터 매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상상생활문화센터에서 플리마켓 버스킹 공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행복감성 버스킹'은 상상생활문화센터 플리마켓과 연계해 상상생활문화센터를 널리 알리고 플리마켓을 찾은 참여자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이다.

공연은 오후 2시에 시작해 한 시간 정도 상상생활문화센터 플리마켓에서 진행된다.

출연하는 버스커는 회당 2팀 정도로 통기타 밴드, 색소폰, 가요, 악기연주, 청소년 댄스 등 지역아마추어 단체들로 구성됐다.

30일 열리는 첫 번째 버스킹에서는 ‘가조오빠야’의 통기타 밴드와 ‘노래하는 사람들’의 노래 공연으로 이뤄진다.

임양희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복감성 버스킹 공연을 통해 지역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라며 상상생활문화센터 플리마켓을 찾은 방문객들 또한 편하게 음악을 듣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생활문화센터는 2022년 3월 25일 개소해 올해 2주년을 맞이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무료 대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플리마켓 개최 등을 통해 군민들의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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