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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동군 주민 진주 확진자 접촉자 '음성' 판정

[경남데일리=장성춘 기자] 코로나19 청정지역으로 확진자 발생이 없었던 하동군에 진주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이 있다는 소문이 번지면서 하동군에 비상이 걸렸다가 해소됐다.

이 같은 논란이 본지에 보도되자 1일 오후 9시 30분께 하동군 보건소 담당자가 기자에게 접촉자 검체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받았다고 통보했다.

하지만 청정지역인 하동군에 소문이 번진건 오후 3시 전후로 하동군의 안일한 대처는 타 지역과는 대조적인 입장을 나타내 안전불감증이라는 논란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함께 동승한 직원B씨도 검체검진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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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춘 기자  hdgm97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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