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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더불어 민주당 양산갑, 이재영후보 ‘2030 청년기획단’ 발대식
더불어 민주당 양산갑, 이재영후보 ‘2030 청년기획단’ 발대식

[경남데일리=배성우 기자] “이재영, 양산지역 청년문제 해결 정례화해서 적극 나서겠다.”

더불어민주당 양산갑 이재영 후보 선거캠프는 2일 양산지역 2030세대의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정책기구인 ‘2030청년기획단’을 구성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이재영 후보(민주당ㆍ양산갑)를 비롯해 양산지역 3040세대를 대표하는 김성훈 전 경남도의원, 청년여성을 대표하는 김혜림 시의원도 함께 참석해  ‘2030 청년기획단’과 청년문제에 대한 정책간담회로 이어졌다.

30여명으로 구성된 청년기획단에는 최인하(여ㆍ26세)씨를 단장으로 양산에 거주하는 2030 청년세대들의 청년문제에 대해 이재영후보와 청년공약과 청년정책에 대해 토의하고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청년들과 첫 간담회에서 양산지역의 청년실업 문제, 일자리, 취업, 교육, 주거, 복지 등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이재영 후보에게 전달됐다.

 이재영 후보는 “양산은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특히, 물금 증산 신도시는 2030세대가 가장 많은 도시이므로, 청년문제에 청년들이 관심 갖고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이번‘2030청년기획단’발족은 매우 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청년문제에 대해 청년들의 고민과 애로사상을 수렴하고 청년들과의 자리를 일회성로 끝 날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정례화해서 청년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약속 했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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