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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한림박물관, 가야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는 “가야 속 패션왕국”
김해한림박물관, 가야의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는 “가야 속 패션왕국”

[경남데일리 = 배성우 기자] 김해한림박물관은 경상남도와 김해시가 주최, 주관하는 '2020 박물관 미술관 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사업'을 통해 올해 11월까지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유아~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야 속 패션 왕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 프로그램은 김수로왕과 허왕후를 중심으로 가야가 어떻게 건국됐고 당시 가야인들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장신구를 했는지에 대해 학습한 후 관련 체험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체험프로그램으로 ‘김수로왕과 허왕후 목걸이 세트’와 ‘김수로왕과 허왕후 거울 세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1가지 랜덤으로 제공된다.

김해한림박물관 관계자는 우리 경상남도의 역사를 배워보고 옛 선조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활동을 통해 내가 사는 고장에 대한 소중한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박물관에 방문해 해당 프로그램을 할 수도 있고 대상 학교에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박물관’으로도 운영한다.


배성우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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