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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서울산지사, 취약계층에 추석맞이 ‘사랑의 상품권’ 전달
도로공사 서울산지사, 취약계층에 추석맞이 ‘사랑의 상품권’ 전달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국도로공사 서울산지사(지사장 오인권)는 15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울주군 서부 종합사회복지관(관장 한미연)에 200만원 상당의 추석맞이 ‘사랑의 상품권’을 전달했다.

‘사랑의 상품권’은 울주군 서부 종합 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구당 5만원씩 총 4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서울산지사는 ‘18년 개소 이후 기초 수급자 학생 2명에 대해 생계지원금을 매월 지급하고 있으며, 울주군 서부종합복지관과 협업을 통하여 ’사랑의 박스 지원‘ 및 ’사랑의 배달 릴레이‘ 등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울산지사 오인권 지사장은 “사랑의 상품권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공공 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적극 실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에 헌신하고 계신 의료 종사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료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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