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녕
창녕군, 단감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유통 업무협약 체결부곡단감조합, 우포의아침과 손잡고 창녕단감 상생협력 도모
   
▲ 창녕군, 단감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유통 업무협약 체결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19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부곡단감조합, ㈜우포의아침과 창녕단감을 활용한 가공품 생산·유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정우 군수를 비롯해 부곡단감조합 신형식 대표이사 ㈜우포의아침 박중협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으며 협약내용 확인, 협약서 교환, 기념촬영 순으로 협약식을 진행했다.

㈜우포의아침에서는 올해 생산되는 창녕단감을 활용해 단감와인, 단감슬러시, 단감즙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 예정이며 창녕에서 단감을 생산하는 농가단체인 부곡단감조합과 계약을 진행한다.

이번 협약은 단감농가들이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등외품을 활용함으로써 경제적 이익과 동시에 고품질의 창녕단감을 홍보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군과 부곡단감조합, ㈜우포의아침이 더 많은 교류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에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 초석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