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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 함양군,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하고 포인트로 돌려받으세요

[경남데일리 = 차상열 기자] 함양군이 군민의 탄소중립 생활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올해 1월부터 시작한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도란 탄소배출감소를 생활화하기 위해 다양한 민간기업의 친환경활동 이용 시 이용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다.

탄소중립 실천행동이란 일상속 전자영수증, 리필스테이션, 배달 다회용기 이용, 무공해차 대여, 친환경상품 및 미래세대 실천하기 등으로 6개 항목에 대해 실천행동 시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누리집 회원가입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및 실천행동 혜택은 참여자가 선택한 지급수단으로 개인별 포인트를 지급한다.

첫 가입 및 활동 시 실천다짐금 5,000원도 지원된다.

함양군은 가정, 상가부문 탄소포인트제도,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도와 함께 올해 처음 시행하는 탄소중립실천포인트제도 등을 홍보함으로서 군민의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환경을 보호하면서 포인트까지 쌓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제도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차상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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