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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협,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농·축협 디지털금융 순회교육...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결의를 다지는 농축협 디지털 교육 책임자 및 경남농협 직원의 모습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농협은 23일 농협중앙회 창녕교육원 대강당에서 농·축협 디지털금융 책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농협 구현을 위한 2022년 농·축협 디지털금융 순회교육과 금융소비자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농협중앙회 상호금융디지털금융본부 강사를 초청해 디지털금융 금융동향 및 대응방안, 상호금융의 마이데이터사업, 디지털뱅킹, NH콕뱅크, 비대면 마케팅 등에 대한 강의를 구성해 농·축협 디지털 금융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상호금융 소비자보호 실천 결의 대회에서는 농·축협 임직원들의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지를 제고하고 자리가 됐다.

경남농협 조근수 부본부장은 “농협 상호금융은 금융업의 시대적 변천에 발맞춰 끊임없이 변화하며 고객들에게 항상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앞으로도「NH콕뱅크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금융을 선도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는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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