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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스마트마을방송 인기...벤치마킹 눈길전남 해남군의회 관계자 10명 창녕 방문
   
▲ 창녕군에 스마트마을방송 벤치마킹하러 왔어요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창녕군은 17일 전남 해남군의회 관계자 10명이 스마트마을방송 통합시스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스마트마을방송은 마을 앰프뿐만 아니라 주민의 휴대전화를 통해 마을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한 번 놓친 방송은 주민이 직접 전화를 걸어 다시 들을 수 있다.

참석자들은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 구축과정과 성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대합면사무소로 이동해 현장에서 운영시스템에 관한 사항을 확인했다.

군 관계자는 “벤치마킹을 통해 창녕군과 해남군이 정보를 공유해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더욱 성장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남군 관계자는 “창녕군의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 해남군 마을방송 구축과 운영 노하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창녕군에서는 지난해 스마트마을방송 통합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차례에 걸쳐 담당자 교육을 시행하는 등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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