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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시즌권 판매 시작...일반석 11만 원 W석 16만 원1차 23일, 2차 3월 12일까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하나원큐 K리그2 경남FC가 직관의 만족감을 높이고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시즌권 판매에 나섰다.

경남은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시즌권을 공개했다. 전 경기를 관람할 경우 40%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는 일반석(E·N석)과 W석 모두 전 좌석 지정석이다. 성인 기준 일반석은 11만 원, 테이블석은 16만 원이다.

시즌권을 구매할 경우 팬들은 MD 상품 10% 현장 할인은 물론 이벤트 우선 참가권, 원정버스 무료 탑승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남은 ESG 경영의 한 방법으로 지난해 내걸었던 현수막을 재활용한 시즌권 패키지를 상품으로 구성했다. 에코백 또는 짐가방과 종이가죽으로 만든 시즌권 카드, 재생골판지와 사탕수수로 제작한 종이 패키지 등이 제공된다.

시즌권은 1차로 오는 23일까지, 2차는 3월 2일부터 3월 12일까지 티켓링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1차 시즌권 구매자들은 오는 3월 1일 현장 수령을 진행한 뒤 택배 발송을 이어가며, 2차 구매자들은 현장 또는 택배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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