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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 ‘춤추는 미술관’스트리트 댄스 그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
   
▲ 거창문화재단 3월 기획공연 ‘춤추는 미술관’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17일 오후 7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스트리트 댄스 퍼포먼스 공연 ‘춤추는 미술관’을 선보인다.

대한민국 ‘K-POP’과 함께 한국의 ‘스트리트 댄스’는 한류의 한 장르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또 다른 거센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춤추는 미술관’ 공연은 다양한 장르의 댄스와 기술로 우리들이 흔히 미술관 또는 전시관에서 볼 수 있는 미술 작품들을 ‘스트리트 댄스’로 표현하며 화려한 레이저 조명을 활용한 무대 위에서 관객들에게 무한한 상상의 세계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무대를 꾸미는 ‘애니메이션 크루’는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광풍을 일으키고 있는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각종 국내외 대회 우승 타이틀을 가진 실력파 댄스팀으로 ‘상상의 표현’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대한민국 ‘스트리트 댄스’와 ‘힙합 장르’를 대중들이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공연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창작·공연해 온 팀이다.

퍼포먼스 공연 ‘춤추는 미술관’은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전석 5000원 1인 4매까지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거창군민 한정으로 현장예매 200석도 따로 준비될 예정이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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