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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항제기간 해군홍보부스 운영 ...해군의 모든 것진해루 여좌천 등에서 해군-경남병무청 합동 운영
교육사는 메타버스 체험대를 설치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해군 실체험을 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해군교육사령부와 경남병무청이 제61회 진해 군항제를 맞아 진해루와 여좌천, 해군사관학교 등 방문객들이 많은 5곳에서 해군 모병을 위한 모병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사는 모병홍보부스를 통해 현장에서 맞춤형 ONE-PASS(지원희망자→병무청→해군) 모집상담을 시행하고, 해군 입대 방법 및 절차와 해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교육사는 부스에서 메타버스 체험대를 설치해 해군부대 소개, 해군 모집정보, 해군 창군사ㆍ전력 발전사, 가상 함정 견학 등 해군과 관련된 정보들을 메타버스를 통해 볼 수 있다.

교육사 행정안내실 내에 마련된 VR 체험관에서는 가상으로 이뤄지는 링스헬기에 있는 소나를 활용한 대잠 작전 체험, 잠수함 승조 및 어뢰발사 등 실전적인 해군 작전을 사실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교육사 모병담당 주진헌 원사는 “해군을 알리는 모병담당으로서 많은 국민이 해군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여러 방법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병홍보 부스를 방문한 국민들이 해군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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