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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 고성서 개최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 고성서 개최

[경남데일리=송준호 기자] 고성군 역도경기장에서 오는 9일, 10일 이틀간 ‘2023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역도 경기’가 열린다.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주최하고 경남체육회, 양산교육지원청, 경남역도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시범경기인 남초부와 여초부를 포함해 남중부와 여중부까지 총 4개 종별을 중등부는 8체급, 초등부는 5체급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는 학교 체육 및 스포츠클럽 활성화, 체육 영재 조기 발굴 및 기력 향상을 위해 매년 개최되며, 올해 개최지는 양산시이나 일부 종목은 분산했다. 고성군에서는 역도와 양궁 경기가 열린다.

이상근 군수는 “어린 선수들이 대회에서 경기력을 쌓는데 고성군이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고성군에서 좋은 경험과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성군역도경기장에서는 4월 6일부터 3일간 ‘제37회 문체부장관기 전국 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역도 종목’이 열리고 있으며,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양궁 경기’는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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