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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남본부, 전통시장 노후설비점검 봉사활동추석명절 대비 토월전통시장서 강기윤 국회의원실과 함께
한전 경남본부, 전통시장 노후설비점검 봉사활동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한전 경남본부는 27일 강기윤 국회의원실과 함께 안전한 추석명절 대비 토월전통시장을 찾아 전기설비 불량으로 인한 화재 및 정전 예방을 위해 각종 설비를 점검과 안전예방 캠페인를 벌였다.

이날 봉사에서는 상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소화기 50대를 한전에서 지원했으며, 수급지점 전기설비에 대한 과학화 장비를 활용한 설비진단도 시행됐다.

또한 토월복합상가 170개 점포 중 61개 점포의 누전차단기가 노후화 되어 교체 지원 사업도 진행했다.

토월상가 금종한 상인회장은 "최근 어려운 경기 탓으로 힘겨운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을 되살리고자 찾아준 발걸음에 감사하다"면서 "자체적으로도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남기 한전 경남본부장은 "전통시장은 전기화재에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에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점검 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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