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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부자아카데미 ‘대화의 기술’ 특강 열어김현욱 전 아나운서 강연.300명 청강
   
▲ 의령군, 부자아카데미 ‘대화의 기술’ 특강 열어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의령군은 7일 의령 군민문화회관에서 전 KBS 아나운서 출신이자 스피치 강사인 김현욱을 초청해 ‘의령 부자 아카데미’ ‘명사초청’ 특강을 열었다.

‘의령부자아카데미’는 삶에 도움이 되는 아카데미로 다양한 강사진의 섭외로 군민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

풍요로운 지식을 부자처럼 많이 전달하자는 것이 아카데미의 기획의도다.

이날 김현욱 강사는 300여명의 청중에게 '대화의 기술'이라는 주제로 실생활에 100%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 노하우를 군민들에게 전달했다.

김 강사는 아나운서의 경험을 살린 대화 기술 방법과 도전 골든벨을 참여했을 당시 다양한 학생들과의 에피소드 그리고 일상의 대화법 등 재밌는 사례를 살린 강연으로 초등학생과 어르신들까지 모두를 만족시켰다.

군민들은 ‘소통’과 ‘공감’이라는 현대인의 고민을 해결하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긍정적인 강의 후기를 전했다.

이날 함께 강연을 들은 오태완 군수는 “오늘처럼 늦은 저녁 많은 군민이 모여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가는 것 역시 의령의 새로운 변화의 모습”이라며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각계각층의 유망한 강사를 초빙해 만족감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령군은 군민 지식 함양과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해 내년에도 의령 부자 아카데미를 계속해서 개최할 예정이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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