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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서 만취운전 40대 가로등 들이받아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13일 오후 11시 42분께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 한 도로에서 40대 A씨가 몰던 쏘렌토 차량이 인도에 있던 가로등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가로등이 휘어지는 등 부분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해경찰서에 따르면 A씨가 사고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0.08% 이상의 면허취소 수준으로 만취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할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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