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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성산구 아파트 상가 3층서 폭발 사고…5명 부상
창원 성산구 아파트 상가 3층서 폭발 / 창원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16일 낮 12시 33분께 창원시 성산구 남양동 한 아파트 상가 3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65·여)씨가 전신 2도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옆가게 손님 등 나머지 4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10여분만에 진화했으며,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식당주인 진술에 따라 휴대용 부탄가스 잔류가스 제거 작업 중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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