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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 밀양딸기 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 맞대협업을 통한 수출상담·판로확보·품질관리 원스톱 진행
   
▲ 1943 밀양딸기 수출 확대를 위해 머리 맞대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밀양팜스튜디오에서 밀양물산주식회사 및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과 동남아 수출 딸기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딸기생산자들의 협동조합 창립과 발맞춰 밀양딸기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출 농가를 격려하고 지난 성과에 대해 보고했으며 클레임 관리 및 숙기 조절 등 보완할 점을 돌아보고 동남아 시장 조기 선점 달성을 위한 하반기 수출을 계획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로 밀양물산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지역의 밀양딸기 수출을 확대하고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한 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과의 협업 수출지역 확대를 위한 수출 딸기 농약안전사용 교육 수출 딸기 유통기한 확대를 위한 포장재 개발 등 다방면의 노력과 신규 시장 확대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배용호 밀양물산 대표이사는 “수출에 있어서 불량률 감소와 농약 관리가 매우 중요한 만큼 농가와 행정이 함께 딸기 생산 및 유통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밀양딸기의 명성을 드높이고 해외 신시장 확보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기석 협동조합 대표는 “밀양은 1943년 우리나라 딸기 시배지의 역사성을 가진 주요 생산지역이다 시에서 100% 출자한 밀양물산의 딸기 수출 확대 노력에 감사하며 동남아 딸기 수출 확대를 위해 생산 농가의 교육과 고품질 딸기 생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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