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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조달청, 개청 이후 조달사업 최대 실적 달성전년 동기 대비 117% 달성...3조 4,534억원 실적
경남조달청 전경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지방조달청이 28일기준 조달사업 실적이 3조 4,534억원으로 개청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2조 9,501억원) 대비 117%에 달하는 실적으로 이와같은 추세라면 올해 연말 조달사업 실적은 3조 5,800억원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업별로는 내자구매 2조 4,7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 시설공사 9,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가 집행됐으며, 특히 관내 각 교육지원청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으로 시설공사 실적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경남조달청은 조달사업의 지속적 증대에 따라 연말까지 기업과 수요의 민생현장을 방문해 조달행정 관련 목소리를 집중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김종민 경남지방조달청장은 “이 같은 실적은 경남조달청과 기업, 공공기관이 일심(一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물인 만큼 더 나은 조달행정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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