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밀양
밀양시, 2023년 직급통합 연찬회 개최소통, 배려, 협력하는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직급통합 연찬회 실시
   
▲ 밀양시, 2023년 직급통합 연찬회 개최

[경남데일리 = 공태경 기자] 밀양시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시 소속 6~9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직급통합 연찬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간 직급별로 교육·워크숍을 실시해 개인의 역량강화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연찬회는 다양한 세대·직급의 차이를 넘어 배려,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해 즐겁고 긍정적인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다.

또한 세대·직급 간 소통에 중점을 두고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 조직 내 갈등 해소 방안, 팀빌딩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을 배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야외 스마트 레이스 활동을 통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진다.

2일차에는 도시와 젠더 이미원 대표이사를 초빙해 여성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밀양시를 조성하기 위해 현대사회와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 프로젝트에 대해 특강을 듣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은 “이번 직급통합 연찬회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다른 세대가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계기가 돼 시가 양방향 소통이 잘되는 배려, 협력하는 조직문화의 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태경 기자  hcs@kndaily.co.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태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