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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돈영농조합 까매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 흑돈영농조합 까매요,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경남데일리 = 정현무 기자] 함양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주최한 2023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흑돈 영농조합법인 까매요가‘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촉진과 다양한 우수사례 발굴 및 전파를 통한 농촌융복합산업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열렸으며 전국 11개 권역의 6차산업지원센터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20개 경영체가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심사, 3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10개 경영체가 선정됐다.

흑돈 영농조합법인은‘100년이 지나도 흑돼지는 까매요’라는 주제로 복있는농장, 까매요, 흑돈정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지리산 흑돼지를 생산부터 육가공, 외식업에 이르기까지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받았다.

박영식 대표는“향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비전으로 삼아 함양군을 대표하는 흑돼지 브랜드로 거듭나고자 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농촌융복합산업 홈페이지에 게재되며 동영상 제작, 농촌융복합산업 전국 우수제품 판촉전 참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홍보 및 판로 지원을 받게 된다.

함양군 관계자는“흑돈 영농조합법인은 단순 생산에 그치지 않고 가공, 유통, 체험 및 관광까지 결합한 성공 사례로 농촌 융복합산업의 성공적인 본보기”고 밝혔다.


정현무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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