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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홍남표 창원시장,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더욱 높아지도록 적극 동참
   
▲ 홍남표 창원시장, 희망2024나눔캠페인서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더욱 높아지도록 적극 동참”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1일 창원시청 앞 광장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희망2024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상식, 축사, 온도 탑 제막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무엇보다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소중한 성금 모금현황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경남을 가치있게’라는 구호로 모금을 진행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우리 시도 이 온도 탑의 온도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홍보하겠다”며 “올해도 많은 분이 아름답고 뜻깊은 마음 나눔 행사에 동참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이 전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전했다.

한편 창원시는 ‘전 직원 사랑의 열매 달기 자율성금 모금’을 시작으로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구청 민원실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성금 모금함과 QR코드 배너를 비치해 시민들이 쉽고 간편하게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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