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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 선정등급결정평가 체험·음식·숙박 1등급
   
▲ 의령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 ‘으뜸촌’ 선정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의령군은 한우산애천하장사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 평가에서 체험·음식·숙박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농촌관광 이용자의 만족감을 높이고 관련 시설과 서비스 수준 등을 향상 시키기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어촌민박 등을 대상으로 등급결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의령한우산애천하장사 휴양마을은 2020년 농촌관광사업 등급결정 평가에 이어 갱신 평가에서 또 한 번 체험·음식·숙박 모두 1등급을 받아 ‘으뜸촌’으로 선정됐다.

‘으뜸촌’으로 선정된 마을에는 마을 홍보용 소개자료 제공과 온라인매체 홍보 등 농촌관광사업에 대한 우선 지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한우산애천하장사 휴양마을은 망개떡만들기, 블루베리 체험, 치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음식은 물론 쾌적한 숙박시설 등을 제공하고 있어 매년 방문객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교육원과 연계한 체험활동 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방객들의 이용편의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체험휴양마을의 인지도 제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을 찾는 방문객이 안심하고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개발과 안전관리를 통해 활력넘치는 농촌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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