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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올해 첫 기간제 노동자 공개 채용 시행농업기술원 소속 11개 과, 연구소에 46개 분야 총 91명 채용

[경남데일리 = 황민성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19일부터 25일까지 ‘경상남도농업기술원 2024년 3~4월 기간제 노동자 채용계획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계획은 농업기술원 11개 과·연구소에 필요한 46개 분야 총 91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채용 기간은 올해 3~4월에 채용되어 모집 분야에 따라 약 5~9개월 동안 근로하게 된다.

농업기술원 기간제 노동자 채용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채용된 자는 올해 경상남도 생활임금을 적용해 시급 11,356원을 기준으로 보수를 받는다.

지원을 희망하면 공고 기간 이후 1월 26일부터 30일 오후 6시까지 근무 예정지에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채용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응시자는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차 면접 심사, 최종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정찬식 농업기술원장은 “농업기술원에 필요한 우수 인력을 채용하고 지역사회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도민이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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