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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가포파크골프장 시범 운영...한 달간 시민 누구나신생 구장 잔디 활착·보호를 위해 한시적으로 창원시민 대상 무료 개방
   
▲ 창원시,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사용 가능한 가포파크골프장 시범 운영한다

[경남데일리 = 박수진 기자] 창원특례시는 가포체육공원 내 조성된 가포파크골프장을 21일부터 3월 2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포파크골프장 시범 운영 기간 중 이용하는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함께 운영상 도출된 문제점을 정확히 분석한 후 개선·보완해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시범 운영을 통해 창원시 파크골프장 정상화 운영과 합리적인 최적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시민 만족형 파크골프장으로 관리·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설 이용대상은 창원시민에 한해 무료로 개방할 계획이며 이용 시간은 08시부터 오후 6시까지 2부제로 운영하고 매주 월요일은 휴장할 계획이다.

시설 이용은 온라인 또는 현장 방문 신청하는 방법 중 시민들이 편리한 방법을 선택할 수 있으며 파크골프장 이용 시민은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강창열 체육진흥과장은 “파크골프장은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다양한 세대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장을 오는 2026년까지 500홀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포파크골프장은 시범 운영을 한 후 잔디 보호와 활착을 위해 임시 휴장해 오는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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