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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차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고성군, 2019년 제1차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개최

고성군은 1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건강생활실천 협의 및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장 박일동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 위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건의료전문가 및 지역사회 유관기관 대표 등 신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7기(2019~2022년)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올해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확정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및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지역보건법에 따라 매 4년마다 중·장기 계획과 이에 따른 연차별 계획을 수립·시행한다.

군은 지난해 8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TF팀을 구성하고 지역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군은 ‘언제나 어디서나 두루 누리는 보건의료, 건강한 고성’을 비전으로 ▲지역주민 건강향상을 위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강화 ▲ 보건소와 주민이 함께하는 예방적 보건의료 강화 ▲연계․협력을 통한 보건의료체계 구축 총 3개의 전략과 8개 실천과제를 설정했으며 이를 토대로 4년간 보건사업을 추진하고 올해는 17개 세부과제를 추진하기로 했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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