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사건사고
노래방 도우미 성폭행 30대 입건

창원중부경찰서는 29일 노래방에 온 여성도우미를 모텔로 유인해 강제로 성관계를 가진 혐의(강간치상)로 A(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추석연휴 기간인 지난 23일 오전 3시30분께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모텔에서 2시간 전 노래방에서 함께 있었던 여성도우미 B(41)씨의 목을 조르는 등 반항하지 못하게 한 후 1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에게 “가까운 곳에서 맥주나 한잔 하자”며 모텔로 유인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황민성  hwang@cwin.kr

<저작권자 © 경남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민성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