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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진철 치과 ‘진해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기금’ 500만원 후원
공진철 치과 ‘진해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기금’ 500만원 후원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에 소재한 공진철 치과(원장 공진철)는 18일 진해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기금 500만원을 자리타복지재단(이사장 김성재)에 전달했다.

진해구 웅천동에 있는 진해장애인보호작업장은 노후하고 협소한 열악한 환경에서 중증장애인근로자 22명, 근로지원인 7명, 사회복지사 5명과 함께 근무를 하고 ‘보건복지부 지정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이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후원금은 평소 사회복지에 관심이 많은 공진철 원장이 진해장애인보호작업장의 어려운 소식을 접하고 장애인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의 일환으로 기금을 후원했다.

공진철 원장은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장애인의 꿈과 자립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리는 장애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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