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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1월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11월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포스터

고성군은 가을 나들이철 관광객 방문 유도와 고성의 걷기여행길 활성화를 위해 11월 2일과 3일, 11월 9일과 10일 총 4회로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 ‘코리아둘레길 대표코스 육성사업’을 통해 개발한 걷기여행 프로그램인 에너지 로드와 자연인 로드를 시범운영을 거쳐 마련됐다.

‘건강체험 둘레길 걷기여행’은 고성의 코리아둘레길 5개 노선 중 대표노선인 곡용마을 해지개다리 입구에서 남산공원, 대독누리길을 잇는 에너지로드와 상족암 유람선 선착장에서 맥전포항 공원을 잇는 자연인로드 2개 코스로 운영된다.

걷기여행을 통해 다양한 운동과 당뇨관리, 명상, 해양치유식사 체험 등을 통해 건강한 생활습관 기르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걷기여행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군은 25일까지 회차당 참가자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희망자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고성의 아름다운 해안 둘레길 감상은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을 배우고 숨겨진 고성의 관광자원을 찾아볼 수 있는 걷기여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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