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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 경남혈액원 감사패수상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공로 인정받아
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 경남혈액원 감사패수상

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지부장 박필성)가 헌혈 활성화 및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3일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는 헌혈이 급감하고 혈액이 부족한 시기에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하고 회원을 포함한 지역 내 시민의 헌혈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속적으로 헌혈봉사에 참여해왔으며 올해에도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단체 헌혈을 시행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은 “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는 혈액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지속적으로 헌혈봉사에 동참하고 있어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랑의 마음으로 국민의 생명을 구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신천지 자원봉사단 마산지부 박필성 지부장은 “하늘의 해와 빛과 공기와 같은 생명 나눔과 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다“고 밝혔다.

신천지 자원봉사단은 전국에 72개 지부에 23만여명이 넘는 회원을 두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발전한 공로로 수많은 표창장도 받고 있다.

또한 “백세만세” 경로당 봉사, “핑크 보자기” 도시락 봉사,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운동, “찾아가는 건강닥터” 의료봉사, “나라사랑평화나눔” 평화봉사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한해 13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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