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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트럼프와 만났던 소년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트럼프와 만났던 소년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나 홀로 집에'가 채널 OCN을 통해 방영 중에 있다.

시청자들은 '나 홀로 집에'를 보며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있다. 

1990년 개봉한 영화 '나 홀로 집에'와 1992년 개봉한 '나홀로 집에2'에서 주인공을 맡은 맥컬리 컬킨 근황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당시 10살의 나이였던 맥컬리 컬킨은 올해 불혹에 접어들었다. 

맥컬리 컬킨은 '나 홀로 집에'를 통해 90년대 상징적인 아역스타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부모의 과도한 돈 욕심으로 부모와 결별을 택하며 인생의 고난을 겪었다.

2003년 마약 소지와 흡연 협의로 체포당하며 연기활동 역시 접어야 했다.

그럼에도 맥컬리 컬킨의 재산은 한화로 약 190억 원이라고 보도됐다. 

맥컬리 컬킨은 여러 악재에도 재산을 유지해 왔다. 아역배우의 재산은 부모가 함부로 쓰거나 차지할 수 없다는 법으로 인해 부모로 부터 재산을 지켜냈다.

이후에는 절약을 바탕으로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그의 이름 앞에 '생활고'라는 단어는 등장하지 않았으며 현재도 고급 아파트에서 생활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나 홀로 집에2'에는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카메오로 등장한다.

당시 트럼프는 영화 속 케빈(맥컬리 컬킨)이 길을 잃고 들어간 호텔의 실제 사장이었다.

트럼프는 케빈을 향해 '너 누구니?'라고 물으며 길을 알려주는 역할로 출연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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