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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신축야구장 철회 '촛불집회'NC 나인하트 "홈구장 입지 재선정" 촉구
   
▲ 2일 저녁 7시 NC 서포터즈 ‘나인하트’는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 선정을 철회하고 홈구장 입지를 재선정할 것”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사진=경남데일리).

 

   
▲ 2일 저녁 7시 NC 서포터즈 ‘나인하트’는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 선정을 철회하고 홈구장 입지를 재선정할 것”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사진=경남데일리).

 

   
▲ 2일 저녁 7시 NC 서포터즈 ‘나인하트’는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 선정을 철회하고 홈구장 입지를 재선정할 것”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사진=경남데일리).

NC다이노스프로야구단 서포터즈 ‘나인하트’는 2일 저녁 7시 창원의창구 용호동 정우상가 앞에서 “진해 옛 육군대학 부지 선정을 철회하고 홈구장 입지를 재선정할 것”을 촉구하는 촛불집회를 가졌다.

‘나인하트’ 신승만 매니저는 이날 집회를 통해 “창원시민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방통행 중인 창원시는 진해 육대부지 선정에 대한 명확한 근거를 밝혀야 한다”면서 “만약 교통 접근성 등 모든 여건이 열악한 진해를 새 야구장 부지로 추진한다면 개막전 이후 경기장에서도 반대시위는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새 야구장 건립사업단’으로 명명된 전담팀을 구성해 진해구청에 사무공간을 마련하여 오는 4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윤기  bynaei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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