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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간택' 조미녀, 사극까지 점령한 찰떡같은 배우
드라마 <간택>의 조미녀, 사극까지 점령한 찰떡같은 배우

왕비 간택을 향한 치열한 궁중 서바이벌 드라마 ‘간택’에서 규수들 간의 우정어린 관계의 중심에 ‘예실’ 역의 배우 조미녀가 있다.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특별기획 드라마 ‘간택-여인들의 전쟁’에서 활약한 조미녀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드라마의 분위기에 귀여운 예실 역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 냈다.

지난 방송에서 재간택 후보에 오른 여섯 명의 규수들이 과제를 수행하는 중 은보(진세연)과 동일한 과제를 두고 접전을 벌이다.

은보에게 간택 자리를 양보하는 예실(조미녀)의 모습이 담겼다. 왕비 자리를 두고 치열하게 경쟁하는 규수들의 간택 싸움에서 은보(진세연)와 예실(조미녀), 영지(이열음), 단영(김주영) 규수들의 우정은 드라마 내의 훈훈한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최종 간택 후보를 정하기 위한 경합에 떨어진 예실(조미녀)은 더 이상 볼 수 없지만,

첫 사극 도전인 ‘간택’이라는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여러 장르, 여러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의 다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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