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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졸업식 연기, 입학식 최소

경남대학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에 따라 13일과 14일, 20일 예정됐던 졸업식을 8월 연기됐다고 6일 밝혔다.

또한 19일과 21일, 25일 예정된 입학식은 취소됐으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연기하기로 했다.

3월2일 개강은 16일로 2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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