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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확진자 총 38명...12명 추가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 추가확진 판명...병원 폐쇄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이 추가돼 총 3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남도는 26일 오전 11시30분 공식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창원 7명, 거창군 3명, 거제시 1명, 창녕군 1명 등 12명이 추가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는 신천지대구교회 방문자 1명, 대구 방문 관련 6명, 경북 안동 확진자와 접촉한 거창침례교회 신도 3명이며 나머지 2명은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특히 한마음창원병원 간호사(52)가 경남 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추가확진자로 밝혀져 한마음창원병원은 전면 폐쇄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와 경남도는 폐쇄 후 관리방안과 폐쇄기간은 질병관리본부와 협의해 정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적극적 대응을 위해 추경예산 조기 편성과 위기 극복을 위해 경제계와 협력 강화,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 및 재정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힘을 불어 넣겠다는 계획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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