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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임 사무관 일동, 착한기부 릴레이에 앞장서
   
▲ 고성군 신임 사무관 일동, 착한기부 릴레이에 앞장서

[경남데일리 = 송준호 기자] 고성군 신임 사무관 일동은 5일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착한기부”에 동참 의사를 밝히며 성금 600만원을 기탁했다.

고성군 신임 사무관들은 장기간의 교육을 마치고 지난 28일 사무관에 정식 임명됐다.

이번 기탁의 참여자는 주민생활과장 구원석, 문화관광과장 김영국, 일자리경제과장 김종춘, 친환경농업과장 이수원,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정강호, 하이면장 이주열이 그 주인공들이다.

고성군 신임 사무관 일동은 “착한기부 릴레이에 동참해 어려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송준호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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