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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단독주택 화재...60대 부상
마산 단독주택 화재 / 창원소방본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23일 오전 3시 25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방에서 자고 있던 A(60대 추정)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옆집에 사는 B(여·19)씨가 잠을 자고 있던 중 창문 깨지는 소리를 듣고 깨어 보니 옆집에서 연기나는 것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하고 부모와 함께 자체진하를 시도했다.

이어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잠을 자고 있던 A씨를 구조했다.

이 불은 주택 30여㎡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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