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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법무법인 더킴로펌과 업무협약 체결회원업체에 임원변경, 정관변경 등 법률 서비스 제공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왼쪽)과 김형석 더킴로펌 대표변호사(오른쪽)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창원상공회의소(회장 한철수)는 1일 법무법인 더킴로펌(대표 김형석)과 ‘무료 법률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회원기업에게 필요한 임원변경, 정관변경 등 기업법무 관련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코로나19를 비롯한 국내외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들이 법무행정에 수반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각종 법률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함이다.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은 “경영활동 중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가 법률상으로 확대되는 일이 없도록 무료 법률서비스를 적극 활용해 달라”며 “이번 법률서비스와 같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무법인 더킴로펌은 창원지역에 소재한 법무법인으로 지난 2019년 한국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법률서비스부문 소비자만족 1위를 수상하는 등 우수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문의는 창원상공회의소 회원지원팀(055-210-3032)으로 하면 된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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