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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관심, M자 원형 탈모 고민에 두피 케어 샴푸, 헤어 트리트먼트로 홈클리닉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최근 강박적인 외모 가꾸기를 탈피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거세지고 있다.

과도할 정도로 요구되는 외적인 아름다움의 기준 때문에 외모를 가꾸는 것을 고단한 노동에 빗대어 ‘꾸밈노동’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했으며, 이를 거부하고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긍정하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추세다.

이들이 시선을 돌린 곳은 내면의 아름다움이다. 타인에게 보여지는 외면의 아름다움이 아닌, 내면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을 완성한다는 의미다.

건강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의미로 내면을 의미하는 ‘이너(Inner)’와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뷰티(Beauty)’를 합친 ‘이너뷰티’라는 용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은 웰빙, 웰니스 등의 사회적 트렌드와도 무관하지 않다.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해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이들이 증가하기도 했는데, 건강식품은 하루의 식사로 부족한 부분이나 내 몸에 필요한 성분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외모를 관리하는 일 또한 ‘건강’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일시적으로 피부를 좋아 보이게 만들고,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메이크업의 효과 대신 근본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한 스킨 케어 관리법에 신경을 쏟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헤어스타일 또한 마찬가지다. 새치가 보일까 전전긍긍하며 염색을 하고, 긴 머리가 손상될까 미용 시술을 반복하던 일에서 벗어나 홈케어 헤어클리닉을 통해 두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게 된 것. 이에 모근강화샴푸나 클리닉샴푸 등을 사용함으로써 두피를 건강하게 만들고, 혹시 모를 탈모를 예방하기 위한 관심도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유전적인 이유로 나타난다는 남성들의 M형 탈모 외에도 스트레스나 영양의 불균형 등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원형탈모, 정수리탈모 등의 탈모증상이 남자와 여자를 막론하고 나타나고 있는 만큼, 두피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탈모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온라인몰과 드럭스토어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지루성 두피염 샴푸, 지성 탈모샴푸 등의 헤어클리닉 제품이 다양한데 인기 순위 제품이더라도 성분을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

이러한 가운데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의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와 ‘HAMOCELL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여성과 남성의 각기 다른 두피 컨디션에 맞춰 두피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두피 케어 샴푸로 주목을 받고 있다.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가 함유되어 민감한 탈모 두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인생템으로 꼽는 이들이 많다.

여성용의 ‘헤머셀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판테놀과 살리실산을 함유해 두피의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며, 실크 단백질이 함유되어 보습과 영양을 공급한다. 샴푸 후에 사용하는 ‘더블유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과 큰잎유럽피나무 꽃수를 담아 건조한 모발에 윤기를 더한다.

남성용으로 출시된 ‘헤머셀 엠 헤어 로스 샴푸 포 맨’은 모근 강화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10가지 복합 차 콤플렉스가 민감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건강한 두피로 케어한다.

샴푸 후 ‘헤머셀 센서티브 릴랙싱 트리트먼트’는 마치현 추출물이 자극을 최소화하며 헤어 스케일링을 돕고 히아루론산이 두피를 진정하며 헤어 보습제 역할을 하는 헤어트리트먼트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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