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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즐기는 색다른 맛 ‘칠오닭갈비’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식당절경이 펼쳐진 곳에서 먹는 색다른 맛의 매력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식당

[경남데일리=박수진 기자] 특별한 경우나 장소에 따라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 예를 들면 비가 오는 날은 파전, 전주하면 비빔밥 등을 연상하게 되는데, 빼어난 절경과 함께 어우러지는 맛은 어떤 것이 어울릴까? 여기에 대한 해답은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칠오닭갈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가평 ‘칠오닭갈비’는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자랑하는 가평 그 중에서도 아침고요수목원에 자리하고 있다.

워낙 경관이 좋다 보니 가족단위나 연인, 친구들끼리도 자주 이곳을 방문하는데 그렇다고 자연경관 때문만은 아니다.

늘 똑 같은 조리 방식을 가진 닭갈비에 변화를 주면서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이유다.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맛집으로 통할 만큼 ‘칠오닭갈비’는 기존에 철판에 굽는 방식이 아닌 숯불에 굽는 방식의 조리가 시선을 끈다.

숯향이 가득 밴 고기 한점을 집어 들고 입안으로 넣으면 쫄깃한 식감과 육즙이 더해져 최상의 맛을 자랑한다.

특히 치즈퐁듀에 찍어 먹는 방식은 조리 뿐만 아니라 먹는 방법의 차이까지 전하면서 빼어난 자연경관과 함께 어우러지는 독특한 맛의 진수가 된다. 자연을 통해 힐링된 마음이 색다른 닭갈비 맛의 매력과 더해지면 그 어떤 ‘산해진미’ 보다 특별할 수밖에 없다.

또 가평 아침고요수목원 ‘칠오닭갈비’는 직접 삶아 뽑아내는 막국수의 맛도 일품이어서 닭갈비를 즐기지 않는 이들까지 해당 막국수의 맛을 느끼기 위해 찾는 경우도 많다.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바라보면서 맛있고 색다른 닭갈비 요리의 진수를 경험한다면, 최고의 식도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칠오닭갈비' 식당 관계자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는 가평, 그 중에서도 아침고요수목원에 위치한 ‘칠오달갈비’를 더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자연의 힐링과 색다른 맛의 매력을 모두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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