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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삼계물놀이장 첫 개장 방문 점검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하며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
마산회원구, 삼계물놀이장 첫 개장 방문 점검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1일 여름철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인 삼계물놀이장을 첫 개장했다.

삼계물놀이장은 1일부터 23일까지만 운영되며, 입장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인터넷 사전예약제를 실시해 하루 3부로 나누고 1부에 어린이 50명(보호자 별도)만 입장 가능하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안전한 물놀이장 운영을 위해 그늘 쉼터 5개소 추가 설치했고 입구 대기선 표시, 발열체크, 명부 작성 등 안전수칙 홍보와 지도에 전념하고 있다.

개장 당일 김병두 마산회원구청장과 진상락 시의원, 내서 주민자치회에서 내방하여 물놀이장의 운영과 시설을 점검하고 코로나 예방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원기 산림농정과장은 “방문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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