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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수행기관 회의 개최11개 수행기관 관계자 참석,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 논의
창원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수행기관 회의 개최

[경남데일리=이성용 기자] 창원시는 창원산업진흥원에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추진 수행기관 관계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상석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 류태형 창원산업진흥원 경영지원실장을 비롯 (사)경남창원산학융합원, 경남대학교, 창원대학교, 한국폴리텍7대학, 창신대학교, 경상대학교, 창원문성대학교, 마산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 등 11개 수행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2020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중간 추진실적 보고 및 2021년 신규사업 계획수립에 관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경상남도, 창원시, 김해시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산업·경제 정책과 연계한 지역의 주도적인 중장기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고용안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비 91억원을 지원받는 사업이다.

박상석 창원시 일자리창출과장은 “금년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함께 내년도 사업 확대를 통하여 지역 주력산업의 고용위기 극복과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고용유지와 신규 일자리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anjffh1@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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