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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경남 23일 확진자 7명 추가

[경남데일리=황민성 기자] 경남도는 23일 오후 5시 서면 브리핑을 통해 김해 5명, 거제 1명, 양산 1명 등 총 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해 30대 여성과 40대 남성은 지난 21일 확진된 2112번(조사중)과의 가족과 지인으로 각각 접촉을 통해 감염됐다.

또 다른 30대 여성은 우즈백 국적 외국인으로 증상이 있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오후 확진된 30대 남여 2명은 대구 친척과의 접촉으로 확진됐다.

이들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에서 5명이 가족 모임을 가졌던 것으로 확인돼 5인 이상의 사적 모임금지에 대한 방역수칙 위반 여부를 파악 중이다.

거제 20대 여성은 해외입국자로 미국에서 입국하면서 감염됐다.

양산 40대 남성은 증상이 있어 검사해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경남도내 23일 오후 1시 30분 기준 누적 확진자는 2121명(입원 82, 퇴원 2,031, 사망 8)이다.

황민성 기자  hcs@kn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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